'너를 치유해주마' 라는 엄숙한 오오라.
─이거. 투하트2스러운 개그가...
마지막 한 줄의 발언으로 인해서 아스트랄의 세계로.
으헣.
한글패치가 적절히 개념있는 듯.
이 이후에도 '잇힝' 이라는 단어가 세번은 더 나왔던 것 같은데
(물론 현재 제가 플레이 한 곳까지)
순백의 무엇은 신경쓰지 마시고(?)
나이셔스라니 'ㅅ' 좀 짱이군요.
일본에선 실제로 사용하는 단어려나.
넵. 개구라.
허접 사절.
이쯤되면 사실 한글패치하신 분의 센스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주인공의 에로에로 말빨' 을 제외하고도 캐릭터 하나하나의 말투는 참으로 안드로메다군요.

[....]
네. 패치의 힘일런지.
별반 다르지 않군요. 숨기는 방법은.
물론 전 컴퓨터를 혼자쓰므로 그냥 방ㅊ...
으쌰으쌰에요.
마치 리뷰에서나 사용될 법한 표현이군요.
'~한 주인공이 여캐릭터들과 으쌰으쌰하고 다닌다는 내용[....]' 라는 문구가 뜰 것만 같다.
'ㅅ'
아...아니, 이것은 !?
…….

으흠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