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7일+28일+30일

관심/히라노 아야 | 2008/10/30 18:51 | 히죽

네. 약간은 호러틱하게 나왔다고 하길래 '이게 뭐가' 했는데 눈을 보는 순간.

...앜 !


넵. 즐거운 공연시간.


'더웠지' 라는 말과 '좁아서 미안' 이라는 말을 전하셨습니다.
흑, 좁았다니. 나중엔 더욱 더 큰 곳에서 공연 할 수 있는 분이 되셨으면.


도...독수리 오형제 !


적절한 타이밍에 공연 종료.
우왕ㅋ굳ㅋ


시부야의 새벽 거리에서 집에 돌아갈 준비를 하다가
갑자기 무서운 이야기 대회가 되어서 모두들 서둘러 집으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네. 이런 건 빠지면 안되지요.


네. 아침부터 애프터레코딩이 많아서 목이. 여튼 먹는거.


네.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