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0+22일

관심/히라노 아야 | 2008/11/22 22:43 | 히죽

야핫, 오늘도 꼴릿꼴릿하네요.


사실 먹는 것 가지고는 뭐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만
마치 '음식 : 물건 자랑 : 셀프 카메라' 의 비율이
7 : 2 : 1 인 것만 같은 기분이네염. 어엉ㅇ.


에잇 ㅠㅠ


헐, 멋지다.
우와 전대물인듯.


헐. 어쨌거나 이 사진은 엄청나네요 !
위에서 말한 '사진,물건 자랑,셀프카메라' 를 다 하고 계십니다.
아마도 윗 사진에 남성분께서 착용하고 계시던 '그 것+목걸이+셀프 카메라' 를 완성시켰네요.

그러니까 요점은...


아 이런걸 찍으라고.



네. 요코하마 투어에서부터 판매되는 RIOT TOUR 관련 상품 인듯 합니다.
아, 그런데 핸드폰 스트랩으로 보이는 물건이 1,300엔인데 무려 오리지널 사진이 800엔인건가요.


어느 정도 곡이 길어졌다고 하는 것 같은데.
리허설도 더욱 더 신중하고 침착하게 한다고 합니다.


아, 그리고 이 RIOT TOUR 가 DVD 발매가 결정된 것 같아요.
오홋.

기쁨의 표현이다


어헉.


우웡, 간편한 복장이네요.


헐퀴, 와이드하다.


...엏?


계속 침착하게 하고 계시다고 합니다.
콘서트(?) 때는 놀으셔야죠. 노세노세.


헐. 무림이다.


'I ♥ AYA' 의 향현.
이것을 보고 '나는 사랑받고 있구나'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물론 맞는 말씀이긴 합니다만



안티도 있잖아요.




별로 맛있어보이진 않네효. 엏.


이 의상을 입는 마지막 공연.
아, 근데 표정이 마치 인기그룹 빅뱅의 탑을 보는 듯합니다.
마치 이번 MKMF 이효리씨와의 입맞춤을 성공적으로 마친 듯
「ㅋ, 해냈음.」과 같은 표정인듯.


잘 생긴 탑군의 「ㅋ, 해냈음」표정.


인 더 욖꼮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