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분 정도 감상을 마쳤습니다. 무려 롸닝타임은 약 2시간.
중간 중간 열심히 캡쳐를 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분명히 캡쳐 설정에 '영상만 캡쳐' 에다가 해놨는데
무려 자막까지 같이 찍히고 있습니다.
이런 시발 망했어요.

어쨌거나 제 2 의 스텝업이 되어버리는 캡쳐가 되긴 하겠습니다만은
곧 모두 감상을 마치고 캡쳐를 올릴게요.
물론 전 내일 학교를 가므로 감상을 언제 마치는 지는 모릅니다.


켘케케켘ㅋ케켘ㅋ케케케ㅔㅔ케케켘ㅋ켘켘ㅋㅋㅋ


어쨌거나 이 49분동안 느낀 것이 있는데 처음에 여신께서
열심히 '여러분 건강하니 뿌짖뿌짖 ㅗㅗㅗㅗ' 하시는데
" 헐;; 목소리 크리티컬이다 " 하면서 굉장히 거부감이 들었어요.
나으 빠심이 많이 떨어진건지 아니면 한동안 목소리를 안들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은
'이건 아니야!' 하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었습네다.
일본식 말투에 적응이 안되고 있어요. 애니도 안보고, 뭐시뭐시 하다보니 그런가.

하지만 언네임 월드를 시작으로 옷이 바뀌었는데
'...오...'


진심 귀엽다.




야호, 들끓어오르는 빠심.
하지만 이미 이 히라노 여신께서 선예 여신을 따라잡기엔
원더걸스를 위한 빠심이 너무나도 광대해져버렸습네다.
(콘ㅋ서ㅋ트ㅋ)

티헷.
어쨌거나 난 히라노 아야를 사랑해염.
와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근데 원더걸스를 더 사랑하는 것 뿐이지요. 뿌짖뿌짖